부산 시민정치박람회 조윤환대표 스피치

지난 3월10일 부산에서 개최된 “시민정치박람회”에서 “저는 고아입니다” 100만 고아를 대표하여 광야의 외치는 소리를 내었습니다.

그동안 우리사회는 고아들의 소리를 듣지 못하고 고아들도 숨어 소리를 내지 못했습니다. 학문인,전문가,자선가들이 법을 만들고 18세가 되면 고아원을 떠밀려나와야 했고 3%라는 사회정착률과 97%는 노숙자, 범죄자, 유흥가로 갈 수밖에 없는 퇴소인들의 현실입니다.

아동은 가정에서 자라야하는 권리가 있는데 고아는 가정이 아닌 시설로 보내져 고통을 받고 있습니다.
고아권익연대의 존재이유는 우리나라 건국이래 최초로 고아를 위한 단체이며 당사자들이 소리를 내기 위해 만들어졌으며 소중한 자유를 고아들에게 지켜주기 위하여 설립된 고아권익연대의 존재이유입니다. >> 자세히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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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이 건국이래 많은 고아들이 부모로부터 버려지거나 단절되어 이 세상에서 가장 애절한 눈물을 흘렸습니다 고아들의 흘린 눈물은 이세상의 어떤 눈물보다 가장 한이 서려진 슬픔의 눈물 일 것입니다 정부는 이들을 위해 18세까지 보육원에 보호 보육 교육할 법령을 만들고 자선사업가들에게 이들을 위탁하였습니다 보육원사업의 주된 목적은 18세까지 법률이 정하는 의무교육과 그저 밥을 먹여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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