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시민정치박람회 조윤환대표 스피치

공지사항
작성자
fkehfdl325
작성일
2019-06-19 14:41
조회
183
지나 3월10일 부산에서 개최된 "시민정치박람회"에서
"저는 고아입니다" 100만 고아를 대표하여 광야의 외치는 소리를 내었습니다.



그동안 우리사회는 고아들의 소리를 듣지 못하고 고아들도 숨어 소리를 내지 못했습니다.

학문인,전문가,자선가들이 법을 만들고 18세가 되면 고아원을 떠밀려나와야 했고 7%라는 자립률과 93%는 노숙자, 범죄자, 유흥가로 갈 수밖에 없는 퇴소인들의 현실입니다.

아동은 가정에서 자라야하는 권리가 있는데 고아는 가정이 아닌 시설로 보내져 고통을 받고 있습니다

고아권익연대의 존재이유는

우리나라 건국이래 최초로 고아를 위한 단체이며 당사자들이 소리를 내기 위해 만들어졌으며 소중한 자유를
고아들에게 지켜주기 위하여 설립된 고아권익연대의 존재이유이다.

1.고아 후배와 시설퇴소인들의 씻을수 없는 상처와 외로움을 알리고 이를 위한 관련법을 개선하고 사회가 동참하는 법을 개선한다
2.고아가 발생할 경우 시설수용이라는 반인권적인 제도를 반대, 가정에서 자라도록 입양제도 찬성하며 관련법제도를 개선하고 시행하도록 한다
3.100% 피해자인 유기고아가 최대한 발생하지 않도록 한다.
가해어른과 사회에 엄중한 처벌을 요하는 관련법과 제도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다